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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자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7-24 09:52 조회11,4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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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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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바닥 공터라서 명산의 정기는 받지 못했으나

소리도 요란하게 고고의 성을 울리며 태어났기에

사람들은 입을 모아 큰 인물이 될 거라  말했지만

심심풀이 껌이나 땅콩 대용품밖에는 되지 못했다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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