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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자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10-25 21:35 조회11,41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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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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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이 늙은 사람에게 자리를 비켜주는 예의

푸른 것들이 붉은 것들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가을


 
 


2014.10.10.

[이 게시물은 운영지님에 의해 2025-09-13 14:38:29 노변정담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구자운님의 댓글

구자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詩는 우리민족의 성쇠와 같이 해 온 대표적인 문학 장르다. 고대의 가요, 신라의 향가, 고려의 속요, 조선의 시조와 가사 등은 우리민족의 희로애락 한가운데 존재해 왔다.
현대 시의 한 부분을 난해하고 긴 미래파 시인들이 주도하고 있는데, 또 한 편에서는 미래파의 반동이라 할 수 있는 짧은 시, 극서정시, 절대시, 2행시 등이 성행하고 있다.
나의 시 흐름도 더러 2행시부터 짧은 시 경향을 보이고 있어 독자에게 어떻게 읽혀질까 심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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