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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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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자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1-02 19:53 조회9,6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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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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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도 지나고 크리스마스도 지나

신정이다


이천 십 여 년 전에 태어난 남의 생일날은

그리도 떠받들면서


정작 우리의 설날은

왜 이다지도 홀대하는지


음력은 맞지 않는데

사람들은 음력설을 더 많이 쇠니 원

 


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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