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찾는 게 아니라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동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1-04 20:01 조회7,86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이렇게 100점짜리 친구는 내복에 과분하고,
산정상에서 찍은 사진 한 장 카톡으로 보낼 수 있는
친구 하나라도 있으면 참 좋겠다.
아들들아 우리 친구로 살자,
마누라 여보 우리 친구로 살아요
[이 게시물은 운영지님에 의해 2025-09-13 14:29:41 노변정담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