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을 맞으며 > 구자운 코너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구자운 코너

7월을 맞으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자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7-01 06:20 조회10,411회 댓글0건

본문

 

7월을 맞으며



이육사의 7월은

청포도가 알알이 익어가고

7_.jpg

 

어정 7월이라

금년도 벌써 반이 다 지나가버렸네


태양이 아스팔트 위로 작열하는 7월은

늘 여름방학과 함께 시작되었다


이번 여름방학 땐

어떤 재미나는 일이 일어날 런지 누가 아나

 
 


2013.07.01.

[이 게시물은 운영지님에 의해 2025-09-13 14:25:55 노변정담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2017 http://1438.ipdisk.co.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