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나 한잔하면서 > 구자운 코너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구자운 코너

술이나 한잔하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구자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2-17 15:18 조회9,981회 댓글0건

본문

술이나 한잔하면서



친구야 

뭐가 그리 바쁜가


산방 에서

시 쓴다고


앗어라

얼마 남지도 않은 인생


술이나 한잔하면서

쉬엄쉬엄 살아가세

 

__.jpg

2013.02.17.

[이 게시물은 운영지님에 의해 2025-09-13 14:21:17 노변정담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2017 http://1438.ipdisk.co.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