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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시집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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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자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8-18 05:33 조회4,75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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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시집 보내기

 

 

단옷날에

대추가 주렁주렁 달리라고

가지와 가지 사이에

돌을 끼워 두는 것

 

 

2021.08.18.

[이 게시물은 운영지님에 의해 2025-09-13 14:48:18 노변정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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