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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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7-08-09 13:42 조회1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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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에 누워 있는 갓 태어난 아이의 머리통을 쪼아,
어린아이를 죽게 한 닭이
아이를 죽였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게 되었다.
증인이 불려 나가 그 사실을 증언했다.
불쌍하게도 닭은 유죄 판결을 받아 죽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아무리 미물인 닭이라 할지라도
살인자로서 유죄가 확정되지 않는 한
경솔히 처형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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