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가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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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7-08-09 17:53 조회17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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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돈을 빌리는 것은 마치 가려운 곳을 긁는 것과 같다.
우리가 피부병에 걸려 무엇이 몹시 가렵다.
이때 손으로 긁어 가려움을 없앤다고 하여
근본적으로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일시적인 변통은 될지 몰라도 병은 더 도지게 된다.
손으로 긁으면 물론 잠시 동안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빚을 지는 것도 이와 같다 하여 여기에 대한 경계의 격언이다.
모든 것의 근본부터 치유해야만 옳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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